컴터를 지르면서 이것 저것 보다가 앗!! 이거다!!라며 주저없이 질러버린 케이스~~~
요즘 대세인 GMC R-2토스트따위는 안중에도 없었다는 속설이.....
가장 마음에 들었던건 역시 LCD랄까????(쓸대없는 곳에만 관심이;;;)
그래도 일반적인 케이스 가격에 비해 2만원 정도 비싼만큼 성능 만큼은 확실하더군요 ㅎㅎㅎ
일단은 사진에서 보이듯 대형 팬이 하나 달려 있는 것도 있겠지만(뒤면에도 팬이 달려있고요)
내부온도가 30도이상 올라가는 것을 못 봤습니다
처음에 쓰는데 LCD가 빨간색으로 바뀌면서 삐삑대길래 왜이런가 했더니
케이스 기본 셋팅에는 내부온도가 25도 이상 올라가면 경고음이 울리게 되있다더군요 -ㅅ-;;;;
그래서 바로 35도로 셋팅변경 -ㅁ-;;
그리고 가장 좋은점이라 해야 할까???
옆면에 대형 팬이 달려있는데도 소음이 거의 없습니다!!!
이거 조립하기 전에 R-2 토스트에 조립을 했었는데
토스트보다 조용하더군요.....(거기에는 비매품이지만 잘만 CPU쿨러도 달았는데 말입니다 -ㅅ-;;)
부품을 잘 뽑은건가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?
하여간에 대만족으로 사용하고 있답니다~
누가 사려고 괞찮은지 물어보면 주저 없이 강추해줄 물건이라고 할 정도????
고광택 도색이라 먼지가 쌓이거나 하면 보기가 조금 않좋다는 정도???
하여간 좋습니다~~
소음도 없고~ 열도 잘 빠지는 거 같고~
[결론은 단지 내컴퓨터 좋다인건가.....]